강남 “스태프 10여명 중 6명 당했다”…전세사기 피해 고백

가수 겸 방송인 강남이 주변 사람들이 겪은 전세 사기 피해 사례를 전했다.
강남은 1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썰의 ‘썰플리’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남역 인근 길거리에서 공인중개사를 만난 진행자 이석훈과 강남은 전세사기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이석훈이 “전세 사기에 대한 얘기를 많이 들었다”고 입을 열자, 강남은 “(개인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 스태프가 열몇명 되는데, 그중 6명이 전세 사기를 당했다”며 “아직 해결 안 된 사람도 있다”고 말했다.
이석훈은 “전세 사기를 연예인도 많이 당했다”며 “덱스 씨도 당했다고 알려졌고”라고 동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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