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양 살해 초등교사’ 48세 명재완…’30일간’ 신상정보 공개


경찰이 지난달 10일 교내에서 8살 김하늘 양을 흉기로 무참히 살해한 교사 명재완(48) 씨의 신상정보를 12일 공개했다.
대전경찰청은 전날 신상정보 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명씨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심의위원들은 범행의 잔인성과 피해의 중대성, 피해자 유족의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위원회 결정에 대해 명씨가 서면으로 ‘이의 없음’ 의견을 내면서 이날 명씨의 이름과 나이 얼굴이 즉시 공개됐다.
명씨 신상정보는 대전경찰청 홈페이지에 내달 11일까지 게시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59729?rc=N&ntype=RANKING















댓글2
관상은 과학맞구나ㅡㅡ 제발 사형시켜라!!!!
저런인간들은반드시사형시켜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