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위증교사’ 항소심 첫 재판… 검찰과 격돌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위증교사 사건 항소심 첫 재판에서 검찰과 이 대표 측이 격돌했습니다.
재판부는 다음 달 1일, 준비 기일을 한 차례 더 진행할 예정인데요.
서울고등법원은 오늘 오후 2시,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위증교사 사건 첫 공판 준비기일을 열었는데요.
준비기일에는 피고인 출석 의무가 없는 만큼 이 대표는 오늘 재판에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검찰은 오늘 재판에서 1심이 유죄의 증거로 볼 수 있는 많은 사실관계를 빠뜨렸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사실대로 말해주면 되지’와 같은 이 대표의 의미 없는 언어 습관을 근거로 무죄가 선고됐다며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이 대표 측은 검찰이 제시한 공소 사실 중 어떤 부분이 위증이라는 건지 불분명하다며 잘못된 기소라고 반박했는데요.
공범 김진성 씨가 혐의를 자백하는 것과 관련해서는 김 씨가 아직 수사를 받는 입장이라며 거미줄에 걸린 나방 신세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재판부는 앞으로 김 씨의 위증 내용이 담긴 법정 증언과 이 대표와의 통화 내용을 법정에서 들어보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법원은 다음 달 1일 오후 2시 2차 준비기일을 열고 증인 채택 여부와 절차 진행 방식을 정리할 예정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52/0002163824?ntype=RANKING&sid=001















댓글19
지난 3년 동안 겪어 보고도 쓰레기 같은 댓글을 다냐? 생각좀 하고 살아라. 머릿속에 우동 사리를 넣고 사냐? 멍청하고 머리 나쁜건 약도 없다.
이재명 자살 나는 꼭 보고싶다
천하에 뻔뻔한 찟죄명 장난치지말고 인정하고 감옥에서 힐것 놀다와~ 애국국민들이 널 절대 용서못한다 악마야
2찍 개새끼들댓글 무시하셔요 사람이아닌 개만도못한 짐승들의댓글은 사람이 보면 안됩니다 2 짹 개새키들의댓글은 미친개들만봉거라 똥라이들
지뜻대로 안되면 바꿔야하면 약속은 왜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