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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故최진실과 영원한 우정… 최환희 새 출발 적극 응원

이혜미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활동명을 바꾸고 새 활동에 나선 고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벤 블리스)를 공개적으로 응원했다.

9일 홍진경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환희가 지플랫에서 벤 블리스로 활동명을 변경했다”면서 글을 남겼다.

홍진경은 또 지난 7일 발매된 벤 블리스의 신보 ‘Dahlia’를 소개하곤 “전곡 프로듀싱은 물론 벤 블리스로 선보이는 첫 앨범이니 많이 들어 달라”고 벤 블리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

벤 블리스는 고 최진실, 조성민의 아들로 지난 2021년 싱글 ‘Day and Night’을 발매한 것을 시작으로 ‘We Know’ ‘춤’ ‘눈가시’ ‘SUNBURN’ ‘Crystal Clear’ 등 다수의 앨범을 선보였다.

이 중 ‘Crystal Clear’는 고 최진실의 또 다른 절친 엄정화와 함께한 곡이다. 당시 엄정화는 “환희랑 이렇게 작업할 시간이 오다니 꿈만 같다”면서 작업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엄정화는 벤 블리스가 ‘sunburn’을 발매했을 때도 “나른한 여름과 어울리는 감미로운 목소리. 나도 모르게 일어나 춤을 추고 싶은 리듬. 모두에게 추천”이라는 글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홍진경, 최환희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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