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에 ‘검은 십자가’ 찍고 뉴스 나온 美 장관, 한 말이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현지 시각 5일 이마에 ‘검은 십자가’를 그리고 TV 뉴스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루비오 장관은 독실한 가톨릭 신자로 익히 알려져 있다. 하지만 SNS 등에서는 국무부 장관이 이마에 검은 십자가를 그린 채 뉴스에 출연한 건 이례적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한편, 루비오 장관은 이날 뉴스 출연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재차 강조하며 “수십만 명의 목숨을 앗아간, 파괴를 초래한 분쟁을 종식하려는 대통령이 있다는 건 축복이고 행운”이라고 말했다.
이어 “종전은 러시아·우크라이나·미국 국민뿐 아니라 유럽 동맹국에도 이로운 일이 될 것”이라며 “지구상에서 그것을 실현할 수 있는 사람은 트럼프 대통령뿐”이라고 강조했다.















댓글2
정신세계가 의심이 돼네요.
미국이 망조가 들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