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오폭 사고, 부상자 29명”…추가로 늘어났다 밝혀

국방부 관계자는 “이번 사고로 인한 부상자는 총 29명”이라면서 “민간인 15명, 군인 14명”이라고 밝혔다.
국방부에 따르면 민간인 7명, 군인 2명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민간인 2명이 중상을 입었다. 중상자들은 각각 국군수도병원과 의정부 성모병원으로 이송돼 수술을 받았다.
전날 총 15명으로 집계됐던 부상자가 하루만에 2배 가까이 늘어난 것에 대해서는 “이명이나 두통 등이 추가 접수된 것”이라고 국방부는 설명했다. 경상 등을 입은 20명은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뒤 귀가했다.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diplomacy/2025/03/07/20250307500098















댓글1
군인은 ? 왜?다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