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만세”…서울 도심서 분신 시도 男 ‘상태 위중’

7일 정오쯤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분신을 시도하는 일이 발생했다.
경찰 등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이날 낮 서울 중구 도시건축전시관 2층 옥상에서 본인 성명의 유인물 여러 장을 뿌리고 자기 몸에 가연성 물질인 시너를 뿌린 후 분신을 시도했다.
유인물에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의 이름을 언급하며 “종북 세력의 음모가 엄청나다. 이들이 있는 한 우리나라는 공산주의 국가가 된다”라는 야당을 비난하는 내용이 담겼으며 “나라의 미래가 없고 젊은이의 미래도 없다. 교회와 모든 종교가 서서히 없어질 것”, “생각 있는 모든 백성, 죽을 각오로 맞서자. 윤석열 대통령 만세”라는 윤 대통령을 지지하는 내용이 담겼다.
온몸에 심한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진 남성은 현재 호흡은 있으나 의식은 없는 위중한 상태로 전해졌다.















댓글6
연구대상이다 참으로 한심한인간이다 이모든일은 둘로분열시킨 정치가들에 책임이다 우리나라 국개들은 참으로 더러운 쓰레기집단이다 진정한 국민을위한 정치는 뒤로한체 지네들 밥그룻 싸움에만 혈안이되가는 개만도 못한쓰레기 집단이다
와 죽노?살아서 싸워야지 !
콩알
참 이런 미련한 중생아 나라위해 산거냐 자신을 위해 산거냐 그랴 부모형제 가족도 내 팽게치고 죽으려고 누가얼아주남 참 한슨한 중생이다
디져도 싸다
살아만 있으세요 기도합니다 살아서 같이 나라를 지켜야죠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