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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 24일(오늘) 둘째 득녀…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김현서

[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배우 윤진이의 둘째 득녀 소식이 전해졌다.

24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윤진이가 둘째 딸을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앞서 윤진이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드디어 제왕절개 날짜를 잡았다. 의미 있는 날짜로 잡았다”라며 출산 예정일을 밝혔으나, 3일 빠르게 둘째 아이를 만나게 됐다. 24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윤진이가 둘째 딸을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앞서 윤진이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드디어 제왕절개 날짜를 잡았다. 의미 있는 날짜로 잡았다”라며 출산 예정일을 밝혔으나, 3일 빠르게 둘째 아이를 만나게 됐다.

한편, 윤진이는 지난 2012년 SBS ‘신사의 품격’에서 임메아리 역을 맡으며 ‘국민 여동생’으로 떠올랐다. 이후 그는 ‘괜찮아 사랑이야’, ‘연애의 발견’, ‘가화만사성’, ‘한여름의 추억’, ‘하나뿐인 내편’, ‘신사와 아가씨’ 등에 출연하며 활약을 펼쳤다.

2022년 10월 서울 모처에서 4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 윤진이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 그는 SBS ‘동상이몽2’를 통해 남편과 첫째딸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윤진이는 남편의 직업에 대해 사모펀드 매니저라고 설명하며 “소수 투자자 대상 펀드다. 더 자세히 말하자면 현재 투자운용중인 기업회사가 있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그는 첫째 딸을 키우며 가사와 자기관리까지 철저한 일상을 공개하며 호응을 얻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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