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계엄 때 케이블타이 본 707 작전관, “정치인 포박용 맞다”

디패스트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국회에 출동했던 707특수임무단(특임단)의 이성운 작전관은 21일 비상계엄 때 특임단이 들고 온 케이블타이에 대해 “포박용이 맞다”고 밝혔다.

앞서 김현태 707특임단장은 지난해 12월9일과 10일 국회 국방위에 출석해 케이블타이는 인원 포박용이었다고 증언했다가 지난 6일 헌재에선 “문을 잠그는 용도였다”고 말을 바꿨다.

이 작전관은 “(계엄 때 사용된 케이블타이는 원래) 테러범에 대해 만약에 (테러가) 발생을 했을 때 작전을 하면서 테러범을 포박을 하는 게 맞다”고 말했다.

앞서 국가정보원 출신인 박선원 민주당 의원이 케이블타이를 들고 와 “김현태(특임단장)는 지난 2월6일 헌법재판소에서 국회에 가지고 갔던 케이블타이는 ‘사람을 묶는 용도는 절대 아니고 문을 봉쇄하는 용도’라고 증언을 했는데 새빨간 거짓말”이라며 직접 손목을 묶는 시범을 보였다.

그는 “이 케이블타이는 사람을 묶도록 설계된 것이기 때문에 구조상 문을 봉쇄 할 수 없다”고 말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50221n14192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李대통령이 ‘좋아요’ 누른 유시민의 청년층 향한 “너희는 쓰레기” 영상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 DMZ 지뢰에 발목 잃은 중령이 깨어나자마자 한 말
  • 한국인 99%가 모르는…美이 부러워 하는 北멸망시킬 한국군 특수부대
  •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李대통령이 ‘좋아요’ 누른 유시민의 청년층 향한 “너희는 쓰레기” 영상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 DMZ 지뢰에 발목 잃은 중령이 깨어나자마자 한 말
  • 한국인 99%가 모르는…美이 부러워 하는 北멸망시킬 한국군 특수부대
  •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추천 뉴스

  • 1
    ’59세’ 심신, 딸까지 잘됐다… 정체 ‘깜짝’

    연예 

  • 2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연예 

  • 3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연예 

  • 4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연예 

  • 5
    유명 女가수, 대형 사고 쳤다… ‘환호’

    연예 

지금 뜨는 뉴스

  • 1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연예 

  • 2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연예 

  • 3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연예 

  • 4
    송가인, “딱 5개월 만♥”… ‘공식 발표’

    연예 

  • 5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연예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