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바 중이던 김새론, 생활고 오해 사과에 오열”

최정아 연예부 기자는 과거 카페에 갔다가 우연히 아르바이트하던 김새론을 만났다며 “당시 김새론씨의 카페 아르바이트는 가짜라면서 ‘아르바이트 호소인’이라는 기사들이 나왔다. 저도 사실 약간의 선입견이 있는 상태였다”고 회상했다.
이어 “신사동 한 카페에 갔는데 부엌에서 일하다가 쪼르르 와서 ‘오래 기다리셨죠, 주문받을게요’라고 상냥하게 일하던 직원이 있었다”며 “주문하고 자리에 앉았더니 지인이 ‘저 사람 김새론 같다’고 하더라. 제 눈으로 직접 아르바이트하고 있는 걸 확인했다”고 말했다.
당시 그는 자신의 명함과 함께 ‘사실 기사를 보고 오해하고 있던 사람 중의 한 명이었다. 정말 미안하다. 지금 나오고 있는 기사들에 대해 대신 사과하겠다. 다음에 좋은 날, 좋은 장소에서 영화로 인터뷰했으면 좋겠다’는 메모를 남겼다고 한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22011181583236&NMBE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