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밀어 붙여” ‘12·12 군사반란 부대’ 투입 계획했었다

12·3 내란사태를 모의한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비상계엄에 대한 저항 발생 시 서울에서 가까운 9사단·30사단 등을 동원할 계획을 세운 정황이 드러났다.
13일 한겨레가 확보한 노 전 사령관의 70쪽짜리 수첩을 보면 ‘역행사 대비’라는 문구와 함께 “전담(민주당 쪽)”, “9사단 30사단”이라고 적혔다.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뒤 야당을 포함한 국민적 저항이 있을 경우를 ‘역행사’로 부르며 육군 제9보병사단과 제30기계화보병사단을 동원할 계획을 세운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31105















댓글2
국방장관말도안듣는데... 또뭘 선동하려고?
슈퍼로찌
계엄령 선포 하는사람 이나 밀어 붙이는 사람이나 머가 다르냐 ㅋㅋ 둘다 똑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