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수표 위조’ 하다가 체포된 한국인 자매

캐리 경찰국은 언니 한모(26)씨와 동생 한모(24)씨를 신분 도용 및 사기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들 자매는 지난해 11월, 캐리의 한 의사 부부 가정집에서 보모로 일하며 수표를 훔쳐 달아난 것으로 드러났다.
이후 자매는 수표에 5084달러를 거짓 기입해 자신들의 계좌에 입금했다.

캐리 경찰국은 언니 한모(26)씨와 동생 한모(24)씨를 신분 도용 및 사기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들 자매는 지난해 11월, 캐리의 한 의사 부부 가정집에서 보모로 일하며 수표를 훔쳐 달아난 것으로 드러났다.
이후 자매는 수표에 5084달러를 거짓 기입해 자신들의 계좌에 입금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