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계엄 당시 ‘탄약 20만발’ 준비했다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군이 동원한 탄약은 실탄을 포함해 총 20만여발로 이 가운데는 유탄 발사기에 장착되는 40㎜ 고폭탄 200여발도 포함됐던 것으로 파악됐다. 육군특수전사령부와 수도방위사령부에서는 비인도적 무기로 알려진 ‘슬러그탄’ 등도 불출됐던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국방부가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특전사, 수방사, 정보사령부 등 계엄군이 동원한 탄약은 실탄을 포함해 20만 4329발이다. 특정 부대만이 아닌 계엄군 전체의 상세한 장비들 품목이 확인된 건 처음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517739?sid=100















댓글5
쓰잘데업슨소리집어치소고만국민경제만잘돌아가게하소
쓰잘데업슨소리집어치소고만
L S J
왜거진말을하나요 총알은없서는대 왠개소리하는건지 당신도 🐕 재명 한태 💰 밭아나요
강철원
미친롬들
슈퍼로찌
계엄령 선포 하는 사람이나 탄약 20만발준비 하는사람이나 머가 다르냐 ㅋㅋ 둘다 똑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