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가 너무 폭력적…” 故 오요안나, 자필 일기 공개됐다

전 MBC 기상캐스터 오요안나는 작년 7월 16일 직접 작성한 일기에서 “억까 미쳤다. A는 말투가 너무 폭력적”이라며 “(새벽) 4시부터 일어나…(생략) 10시 45분 특보까지 마침. 그 와중에 억까. 진짜 열 받음”이라며 심경을 적었다.
고인의 자필 일기에서 언급된 A는 직장내 괴롭힘을 주도한 의혹을 받고 있는 기상캐스터로 알려졌다.

전 MBC 기상캐스터 오요안나는 작년 7월 16일 직접 작성한 일기에서 “억까 미쳤다. A는 말투가 너무 폭력적”이라며 “(새벽) 4시부터 일어나…(생략) 10시 45분 특보까지 마침. 그 와중에 억까. 진짜 열 받음”이라며 심경을 적었다.
고인의 자필 일기에서 언급된 A는 직장내 괴롭힘을 주도한 의혹을 받고 있는 기상캐스터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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