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시간에 ‘성관계’ 하다가 적발된 서울교통공사 직원들
지난 4일 오후 4시경 서울지하철 5호선 B역 여직원 전용시설에서 역에 근무하는 K모(남)씨와 C모(여)씨가 근무시간에 같이 있었고 근무시간에 부적절한 관계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날 3명의 감사실 직원들이 복무점검 중 이 역의 의심스러운 여성전용시설 앞에서 ‘누구없습니까’를 3번 정도 말했다. 그러자 한 남자가 나와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라고 했고, 감사실 직원이라고 밝히면서 ‘왜 여성전용시설에서 나오냐’고 하자, 그는 “커피를 가지러 갔다”고 답했다는 것이다.
이중 한 감사실 직원이 안으로 들어가자, 여성직원 C모씨가 하의를 탈의한 채 쭈구려 앉아 있었다는 전언이다.
















댓글34
미친알게. 모야 요즘가족이 있어도저런 짓거리.
인구절벽시대에 성관계는 국가를 살리기위한 구국의 행위로 업무시간에 애매한 일이나 감사실은 감안하여 선처하시는게 좋은듯 합니다.
최준식
사안을 잘 파악해서 선처를 바랍니다 요즈음 아이 낝는것도 힘든 세상인데 둘이 결혼해서 잘살라고 하면
거기에서 종북 좌빨이 왜 나오냐? 모지리 같은 인간. 이재명 대통령 들먹이는 모지리는 뭐냐? 참 한심한 인간들. 그런 종자들 땜에 사회가 문란하고 정의와 질서가 무너지는 것이다. 제발 정신좀 차리고 살아라.
이재명이 아들 이동호도 거기 있었는지 잘 살펴보지 그랬어? 젓가락으로 쑤시려고 있었을수 있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