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마치고 구치소 아닌 ‘병원’ 간 이유

윤 대통령은 오후 2시부터 헌재에서 1시간 43분간 열린 탄핵심판 3회 변론에 참석했고 약 1시간 뒤인 4시 42분께 호송차를 타고 헌재를 떠났다.
이후 윤 대통령은 구치소로 복귀하기 전 국군서울지구병원에 들른 것으로 파악됐다. 병원에는 오후 8시 43분께까지 3시간여 머물렀다고 매체는 전했다.
이와 관련, 윤 대통령은 특별히 건강에 이상이 있는 상태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윤 대통령 측 윤갑근 변호사는 주치의가 권하는 치료를 더 이상 미룰 수 없어 치료를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전날 구치소 의무관의 진료를 받고 구치소장으로부터 외부 의료시설 방문 진료 허가를 받는 등 병원 방문을 사전에 미리 계획한 것으로 파악됐다.















댓글23
윤 어게인~ 무죄한 대통령을 무죄추정의 원칙도 지키지않고 있다. 공산주의자 이죄명이 이렇게 나라를 말아먹고있는데도 모르고 좋다고 따르는 자들이 한심하다. 망해봐야 알겠냐? 베네수엘라 같이 되어야 좋겠는ㄱᆢ말이다
당신내들 막말을 하는데 세월이 흐르면 누가 잘하고 누가 나쁜지 알것이고 입을 조심들하고 제발들 정신들 차리십시요 세상 밖에서 보면 누가 잘하고 누가 나쁜지 잘 알게되는데 망하고나서 후회들 하지날고 눈을 크게 떠서 보고 귀는 그냥 있는것이 아니니 잘들 판단하십시요 박근혜대통령 당신을 조세요.
정신 나간 쓰래기 시키 아직도 지넘이 뭐나 되는줄 착각하나보내 지넘땜시 국민이 얼마나 피해보는지 쓰래기도 아까운넘~
사학하고 교활한놈이 대통령이냐 내란 우두머리 범죄자인데 우파놈들아
정정
헌법재판관들진짜골때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