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탄핵 촉구하다 ‘귀싸대기’ 맞은 여성…“선처 없다” (영상)


이날 소셜미디어 X(엑스·옛 트위터) 이용자 A씨는 윤 대통령 지지자로 추정되는 행인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관련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경찰들 앞에서 검은색 모자를 쓴 채 탄핵 촉구 피켓을 들고 서 있던 A씨가 행인에게 빰을 맞는 모습이 찍혀 있었다.
마스크를 쓰고 있어 중년 여성이라는 것 외에 얼굴 식별이 어려운 행인은 A씨의 피켓을 빼앗으려 시도하더니 그대로 A씨의 뺨을 내려쳤다.
폭행 장면은 집회 현장을 촬영 중이던 다른 참가자와 유튜버 등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찍혔다.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5/01/07/20250107500192
















댓글39
옳고 그름도 구별못하는 무지랭이 판검새들땜에 국민이 바보가되는 느낌이다. 나라가 정도로가려면 판 검새들의 정신이 제정신이라야 되는데 불의한곳으로 기울어져 있으니 기울어진놈은그대로처박아버리고 운전한 머리만 일하게하자
아직까지 빨갱이 타령하는 인간들 대부분7, 80대 노인들 배우지 못해 무지하고 생각하지 못해 가짜유튜브보고 남의 말만 듣고 욕잘하는 것들 ~~~ 걱정이다.
모지리 같은 놈들 나라가 망해도 좋다고 할놈들 이땅에서 영원히 없어지길 기도한다
좌파 빨갱이 들은모조리 북한으로 보내자 쓰레기같은것들
손찌검 한년 꼭 색출해서 최고형인 사형에 처해야한다~~~ 요즘도 미친년.놈들이 많은데 윤똘이하고 같은 부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