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살해 후 ‘시신 지문’으로 대출…‘31세 양정렬’ 얼굴 공개

시신의 지문을 이용해 대출까지 받은 ‘김천 오피스텔 살인’ 사건의 피의자 양정렬(31)의 신상정보가 12일 공개됐다.
양정렬은 경북 김천시의 한 오피스텔에서 일면식도 없는 피해자 A(31)씨를 살해하고 그의 지문으로 6000만원을 대출받은 혐의(강도살인)로 지난달 28일 검찰에 구속 송치됐다. 그는 범행 전 미리 흉기를 준비하고, 범행 후 시신을 유기하려는 등 범행을 철저히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다.















댓글3
생긴 꼬라지가 딱 그렇게 생겼네.. 관상이 드럽게 샹겼다
이런개새끼는 감옥도 아깝다 사형도 잔혹하게 똑같이 죽이는법을 만들자
도리도리 뭿뒈쥐쌔퀴 즉시 사살
이런 못뒈쳐먹은 매쿡노 쑤래귀쌔퀴같은것들은 대갈통을 도끼로 작두로 토막내서 급살맞아서 꼴까닥하고 뒈지면 악어밥으로 상어밥으로 까마귀밥으로 독수리밥으로 암컷 뭿뒈쥐쌔퀴 쳐먹으라고 태평양 바다 한가운데 쳐박아주신다고 염라대왕님께서 말씀하셨구나 아는거니 모르는거니 안그런거니 그런거니 못뒈쳐먹은 매쿡노 걸래짓만 잘하는거니 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