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자면 반값 이벤트 했다가 난리난 일본의 야키니쿠 체인점 – 실시간 베스트 갤러리

정리:
일본의 야키니쿠 체인점 규카쿠(牛角), ‘여성 반값 캠페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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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에서 “왜 여자만 대상이냐? 이건 남성차별이잖아” 불만 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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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 “규카쿠에 문의했더니 “자신의 성적 정체성이 여성이면 반값” 이라고 답변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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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 야키니쿠 먹으러 전국 규카쿠에 트랜스여성들 폭증!

규카쿠 코스
정상 가격: 세전 3580엔 (세후 3938엔)
여성 반값: 세전 1790엔 (세후 1969엔)
남녀 이용시 남성은 정상요금, 여성은 반값요금으로 이용 가능
65세 이상 여성은 반값, 남성은 550엔 할인

누군가 규카쿠측에 문의해봤는데
“자신의 성적 정체성이 여성이면 반값” 이라고 답변받음
즉, 미국처럼 자신이 여자라고 생각하고 규카쿠 가서 반값으로 식사 가능하다는 논리

이 소식에 일본 전국에서 규카쿠 갈때만 자신의 성 정체성을 여자 라고 코스프레 하겠다고 함

현재 엄청난 트랜스 여성(?)들이 야키니쿠 체인점으로 돌진하고 있다고 함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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