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박명수, 정준하X지상렬과 ‘지하수’ 데뷔 프로젝트…”비주얼 센터 누구?”(사당귀)

하수나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박명수가 지하수 프로젝트를 시동한 가운데 차트인을 하면 고척돔을 가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11일(일) KBS2TV ‘사장남 귀는 당나귀 귀’ 방송에서 박명수가 절친 정준하, 지상렬과 ‘지하수’를 결성한 가운데 정식 데뷔 프로젝트를 출격시키며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의 서막을 알린다. 

특히 본 활동에 앞서 리더를 뽑기 위한 치열한 신경전이 펼쳐진다. 결국 지하수는 지인 김태호 PD, 송은이, 김종민과 즉석 전화 연결을 시도해 ‘지하수’를 이끌 리더 선정에 나선다고. 특히 김태호 PD는 “빅마마 전략도 괜찮을 것 같은데”라며 ‘지하수’에게 얼굴 없는 가수 데뷔를 제안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나아가 ‘지하수’가 비주얼 센터를 뽑기 위해 머리를 맞대자 전현무는 “누가 비주얼 센터야? 비주얼이 다 처참한데..”라며 고개를 갸우뚱거려 주변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지하수’의 최종 목표에 대해 정준하는 “코첼라”, 지상렬은 “도쿄돔”을 외친 가운데 박명수는 “차트인 하면 바로 고척돔”이라며 다시 한번 꿈의 고척돔 입성을 이야기한다고. 전현무도 힘을 보태 달라는 박명수의 제안에 “고척돔 가면 내가 ‘지하수’ 공연하는 옆에서 ‘링딩동’ 출게”라는 긍정 시그널을 보내 박명수의 방긋 미소 짓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사당귀’는 오는 8월 11일(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제공 = KBS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 현재 해외에서 한국인 피부를 갖고 논란이 된 이유

당신을 위한 인기글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 현재 해외에서 한국인 피부를 갖고 논란이 된 이유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