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라고..? 평생 관리한다더니 완벽 ‘식스팩’ 자랑한 홍석천 근황
‘꾸준히 몸 만들기’ 실천 중인 홍석천
53세로 보이지 않는 근육에
선명한 식스팩까지

배우 홍석천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근육질 몸매가 화제다.
최근 홍석천은 개인 SNS에 운동 인증샷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그는 상의를 탈의한 채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이어 선명한 식스팩 복근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홍석천은 올해 목표 중 하나가 ‘몸 만들기’라며 꾸준히 운동하는 모습을 업로드하고있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은 “나이는 숫자일 뿐”, “대단하다”, “자기관리까지 다 이뤘다”, “몸 변하는 게 보인다”며 많은 누리꾼들의 극찬과 응원을 받고 있다.
한편 홍석천은 올해 53세로, 1995년 KBS 대학개그제로 데뷔한 후 꾸준히 연예계 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 홍석천의 유튜브 채널인 ‘홍석천의 보석함’에 다양한 훈남 연예인들을 게스트로 초대해 케미를 보여주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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