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뉴진스 하니 “G사 캠페인 촬영 후 호텔방 돌아가니 명품백 선물이..”

TV리포트

[TV리포트=이혜미 기자] G사 명품백에서 친동생에게 받은 무드등까지, 뉴진스 하니가 특별한 의미를 간직한 애장품들을 소개했다.

30일 W KOREA 채널에는 “뉴진스 하니가 숙소 통째로 옮겨온(?) 애장품 컬렉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공개된 영상엔 애장품 소개에 나선 하니의 모습이 담겼다. 버건디 컬러의 G사 가방을 첫 애장품으로 소개한 하니는 “너무 좋은 기회로 캠페인 촬영을 하고 호텔에 돌아가니 선물이 있는 거다. 그게 이 가방이었다”라며 비하인드를 전했다.

나아가 “이 가방에 유독 애정이 가는 건 금색으로 내 이름이 새겨져 있어서다. 정말 아끼는 가방”이라며 거듭 애정을 전했다.

이어 민희진 대표에게 선물로 받은 쿠션과 인형을 내보인 그는 “내 생일 날 멤버들, 대표님과 다 같이 식사를 하다가 한 가게에 들어가서 이 쿠션을 봤다. 너무 예뻤지만 조금 비싸서 일단 사진을 찍어 놨다. 나만의 규칙인데 찍어놓고 계속 생각이 나면 산다. 그런데 저녁 식사 전 대표님이 이 쿠션을 선물로 주신 거다. 너무 감사했다”며 특별한 비화를 덧붙였다.

하니는 또 친동생에게 선물 받은 달 모양 무드등 역시 애장품 중 하나라면서 “8년 전, 내가 초등학교 졸업하기 전에 받은 거다. 달 모양으로 돼 있어서 너무 예쁘고 여동생이 직접 사준 거라 더 많이 아끼는 물건”이라며 감동 사연도 부연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W KOREA 유튜브 캡처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심수봉 지지 유명 연예인 나왔는데…호재라고 볼수 없는 인물 정체 ‘씁쓸’
  • SK 최태원 회장의 혼외자 인정에 노소영이 남긴 뜻밖의 한마디…’의외’
  •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 李대통령이 ‘좋아요’ 누른 유시민의 청년층 향한 “너희는 쓰레기” 영상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심수봉 지지 유명 연예인 나왔는데…호재라고 볼수 없는 인물 정체 ‘씁쓸’
  • SK 최태원 회장의 혼외자 인정에 노소영이 남긴 뜻밖의 한마디…’의외’
  •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 李대통령이 ‘좋아요’ 누른 유시민의 청년층 향한 “너희는 쓰레기” 영상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