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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각 팀별 FA 선수 목록
▶ LCK 10개팀 FA선수 목록 ( 순서 : 정규시즌 순위 ) * FA 중요사항 - 젠지 전원 FA - T1 페이커 제외 전원 FA - KT 퍼펙트 제외 전원 FA * 상위 5개팀 끄적끄적 1. 젠지 젠지 전원 FA이지만 팀의 핵심 선수라고 볼 수있는 쵸비, 페이즈는 3년 근속으로 내년부터 적용 되는 샐러리캡 혜택을 받을수 있기 때문에 높은 확률로 재계약 예상. 기인, 캐니언, 리헨즈는 월즈 성적에 따라 재계약 논의가 이루어 질듯. 2. 한화 드디어 돈쓴맛을 보게된 한화! 이번 서머 결승에서 맹활약한 도란, 바이퍼이기에 회장님.. 재계약 해야겠지? 그리고 중심 라인인 정글,미드가 다년계약이기에 높은 확률로 도란, 바이퍼 재계약 예상됨. 3. DK 켈린의 거취는 진짜 모르겠음... 나갈 확률이 매우 높아 보임 DK는 이미 정글,미드,원딜이 다년계약이라 스토브리그에서 꽤 조용할듯. 도란,기인,제우스 3명중에 1명 잡는거 아니면 킹겐 재계약 예상됨. 4. T1 작년 월즈우승이 1년더 로스터 유지에 큰역할을 이뤄냈음. 그러나 LCK, MSI에서 우승을 실패했기에 어떤식으로든 변화가 필요해 보임. 사실 T1의 스토브리그 행보가 매우 궁금.. 그래도 페이커 다음 프차로 제우스는 잡지 않을까 예상됨. 5. KT 24년도 로스터가 꾸려질 당시만해도 최선의 조합으로 평가 받음 그러나 스프링,서머 플옵을 빠르게 탈락하면서 경쟁력이 상위팀들에 비해 떨어진게 증명됨. 이번 LCK 2부에서 응애KT가 스프링, 서머 연속 우승을 하면서 육성기조를 가져갈 확률이 매우 높아 보임 퍼펙트를 중심으로 2부 선수들 콜업이 예상됨. * 광동 재계약 조건으로 씨맥 재계약 및 월즈 진출 로스터를 요청한 커즈.. 월즈 진출 로스터가 되려면 적어도 강력한 미드라이너가 필요해 보임 ( KT가 비디디 안잡으면 높은 확률로 광동에 올수도.. ) 그러나 광동이 방향성을 어떻게 잡을지 모르겠음. 아마 FA에 풀리는 선수들을 보면서 월즈 진출 로스터 짤수있으면 씨맥, 커즈 재계약 할것으로 예상됨. 그게 안되면 불독, 두두 재계약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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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대만 점령 확률이 떨어져 초조한 상황에 처한 중국
중국과 시진핑이 점점 시간에 쪼들리며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있는데 이유는 바로 시간이 지날수록 시진핑 본인이 미는 양안 통일이 어렵게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은 여러가지 사정 때문에 대만을 공격하지 못하고 있는 데 특히 양안통일을 공약으로 건 시진핑의 경우 대만을 쉽사리 공격하지 못하면서 점점 초조해 하고 있다. 시진핑은 2018년~2020년까지 대만을 압박하며 대만의 수교국을 12개국으로 줄어들게 하며 핀치에 몰았지만,정작 오히려 그 때문에 현재 대만을 공격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즉 전문가들은 시진핑의 대책 없는 강경외교와 개도국들에 대한 퍼주기 식 외교 정책들 때문에 대만 점령이 어렵다는 결론을 내렸는데 특히 미국의 어그로를 너무 끈 점을 지적하고,있다. 전문가들은 시진핑과 중국의 강경 외교가 대만 점령 확률을 떨어뜨리고,있다고 보는데 이유는 중국의 강경 외교에 미국이 대만군을 지원해 대만의 국방력을 강화 해주고,있기 때문이다. 대만은 F-16V 전투기 66대,M-1 에이브람스 전차 108대,하푼 대함 미사일 400여발,패트리어트 방공 체계 12대,하이마스 29문 등 최신 무기들을 미국에게 지원 받아 도입 할 예정이다. 게다가 탄도 미사일 개발을 비롯해 대만 공군 강화 프로젝트인 펑좐 프로젝트를 통해 대만 공군이 보유한 140여대의 F-16 AB 전투기들을 최신형인 V형으로 개량하는데 성공했다. 우크라이나 전쟁의 교훈을 통해 드론 개발과 장거리 타격 미사일 개발에 나서고 있으며 대만 해군의 문제점인 잠수함 역시 2024년 말에 8척을 진수 하기로 하는 등 국방력 강화에 매달리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과소평가 하지만,대만은 중국이 치기에 만만치 않은 국가인데 대만은 상비군 24만명,예비군 238만 명을 보유한 국가로 대규모 군대를 보유하고 있다. 규모만 따지면 정규군,예비군을 합쳐 120만을 보유한 우크라이나보다 군대를 많이 보유한 국가로 중국 역시 대만을 상대하려면 대규모의 군 병력을 동원해야 하지만,현재 중국은 그럴 역량이 되지 못한다. 게다가 대만의 경우 중국군이 상륙 할 지점이 14곳에 불과하고,그 곳들 역시 대만군이 요새화를 진작에 해 놓은 상태라 상륙 작전을 하기가 매우 힘든 상황인 동시에 대만군은 중국군의 침략을 가정 해 한광훈련이라는,대규모 군사 훈련을 매년 하고 있다. 즉 중국의 경우 대만과 양안 전쟁을 하려면 러시아와 같이 막대한 군 사상자는 감안하고 전쟁을 해야 하며 대만이 중국 본토를 타격 할 수 있는 탄도 미사일 개발에 나서고 있어 더욱더 시간에 쪼들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중국이 경제 문제 때문에 더더욱 시간에 쪼들리며 대만 침공에 애를 먹고 있다고,본 편으로 중국은 시진핑의 여러가지 병크로 인해 개방 정책 40년 만에 최악의 경제 위기를 맞이한 상황이다. 대만과 미국을 겨냥한 일대일로 프로젝트는 중국의 자본을 빨아 먹는,하마로 변했는데 일단 유럽의 경우 이탈리아의 탈퇴와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인해 중국의 일대일로 경로가 끊겼다. 이란 역시 최근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으로 인해 불안정 한 상황이라 일대일로 프로젝트는 중국의 자본을 빨아 먹고 있는데 미국의 방해까지 겹쳐 정말이지 힘들게 프로젝트를 운용하고 있다. 중국인들 역시 아니 우리도 생계를 유지하기 힘든 상황에서 타국에게 저렇게 돈을 퍼주는게 맞냐는,부정적인 여론이 많아 질 정도로 중국의 경제는 굉장히 어렵게 돌아가고,있다. 시진핑의 경우 이러한 상황이 계속되자 일단 강경 외교를 철회하고 있는데 물론 대만의 경우 바보가 아니라서 지속적으로 국방력 강화에 매달리고 있는데 중국은 미국에게 대만에 대한 지원을 중단하라는,요구를 하고 있다. 대중 강경 드라이브를 밟고 있는 미국은 6월에 대만에게 5,000억 규모의 드론,미사일,탄약을 판매했으며 미국은 대만 방어를 지원한다는 입장은 변함이 없다고,발표했다. 한국,일본 역시 중국을 견제하기 시작하면서 시진핑과 중국은 미국의 와드들인 한국,일본,대만에 포위 된 상황으로 현재 시진핑의 경우 이러한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안간 힘을 쓰고 있다. 미국이 이스라엘,우크라이나에 신경을 쓰고 있어 중국 일부 세력들은 지금이야 말로 미국을 제칠 수 있다고 보지만 중국의 경제가 너무 어려워 미국을 상대하기 힘든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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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과 지방의 가장 압도적 차이.
1. 병원 이미 지금도 S급 병원들은 수도권에 몰려있는데, 추가 설립도 다 수도권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인천 송도 - 연대 세브란스 인천 청라 - 아산병원 시흥 - 서울대병원 김포 - 인하대 평택, 파주 - 아주대 과천, 남양주 - 고려대 하남 - 경희대 서울 송파 - 가천대 안산 - 한양대 2. 일자리 삼성도 수원에 본사를 두고, 용인에 삼성 300조, SK 하이닉스 120조 투입 예정이고 좋은 일자리도 수도권에 몰려있는 상황 3. 대학교 4. 지하철 + GTX 지하철 타고 서울 갈수 있는 도시 인천, 수원, 성남, 고양, 안양, 용인, 부천, 안산, 시흥, 화성, 평택, 파주, 김포 , 남양주, 하남, 과천, 광명 , 군포, 의왕, 구리, 오산, 광주, 양주, 동두천, 연천, 안성, 여주, 이천, 가평, 양평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지하철 없던곳이 포천인데, 결국 2026년에 7호선 연장하기로 발표 나서 이제 경기도 + 인천광역시 + 서울특별시 모든곳이 지하철로 연결됩니다 여기에 수도권은 아니지만 강원도 춘천 -> 경춘선 충청도 천안 -> 1호선 여기에 더 빨리 다니라고 GTX도 깔고 있죠 병원, 일자리, 교통, 대학, 문화시설, 20대 + 30대 젊은인구수, 인천공항 10대들은 교육때문에 못떠나고 20대들은 대학교와 연애때문에 못떠나고, 30대는 직장과 결혼해야해서 못떠나고 40대는 애들 교육 시키느라 못떠나고 50대 이상 노인되면 각종 뇌출혈, 암, 질병때문에 못떠나고 평생 수도권을 못떠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1360만명 인천광역시 300만명 서울특별시 940만명 수도권 총합 2천6백만명이 살고있죠. 한국의 절반 이상 뭐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큰 차이는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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