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 논란’ 전현무, 싹 내려놨다… ‘활동 중단’
전현무 근황
‘전현무계획4’
곽튜브 촬영 안해

‘조작 논란’으로 힘든 시간을 보낸 전현무의 행보에 눈길이 쏟아지고 있다. 전현무가 고정 출연 중인 ‘전현무계획4’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곽튜브가 또 다시 출연을 중단해 엇갈린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오는 25일 방송될 MBN, 채널S ‘전현무계획4’에는 또 다시 곽튜브가 출연하지 않는다. 곽튜브 대신 조째즈, 장한별이 전현무와 함께 의령을 찾을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오늘 준빈이가 없다. 그 녀석은 여행을 떠나있다”라며 다 내려놓은 듯 체념한 느낌의 발언을 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곽튜브는 지난 8월 28일 방송분과 9월 4일 방송분에도 연달아 출연하지 않아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낸 바 있다.

단 두 명의 고정 출연진 중 한 명인 곽튜브가 벌써 세 차례 출연하지 않는 모습은 프로그램을 애정하는 시청자들에게 불편함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출연을 하지 않는 이유가 다른 프로그램 촬영 때문인 것으로 추측돼 더욱 논란이 되고 있다.
곽튜브는 오는 10월 ENA, TEO 여행 예능 ‘지구마불 세계여행4’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이를 위한 해외 스케줄을 소화 중인 것으로 추측된다.

전현무는 지난 방송에서 곽튜브 자리를 대신했던 이찬원에게 “곽튜브보다 진행이 좋다”라고 뼈 있는 농담을 던졌고 이찬원은 “오늘 그 자리를 노리고 있다”라고 반응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전에 스케줄 조율이 가능한 해외 촬영인데도 불구하고 세 차례나 반복된 촬영 불참이 전현무는 물론 누리꾼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대체 스케줄 조율을 어떻게 하는 거?!”, “딱 두 명 고정인데 세 번 빠지는 게 말 되나”, “전현무도 포기한 듯, “이럴 거면 하차를 하는 게…”, “뻔히 다른 프로그램 촬영인 거 아는데 녹화 불참?!”, “주업이 아니다 이거지?”, “미리 스케줄 정리할 수 있었던 거 아닌가” 등 반응을 전했다.
최근 ‘조작 논란’으로 누리꾼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던 전현무에 이어 곽튜브 역시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현무계획4’가 팬들의 마음을 달래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