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또 얼굴 바꼈다… (+전후 사진)
최준희, 달라진 비주얼 화제
체중 감량 후 역대급 미모
최근 세 번째 쌍꺼풀 수술 소식 전해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3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제주 찍고 뉴욕. 삶이 진짜 빙글뱅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장소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는 그레이 컬러의 민소매 상의에 가디건을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흑발의 긴 생머리 스타일링은 도회적인 매력을 한층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호피 무늬 집업을 착용한 채 포즈를 취했다. 앞선 사진과는 또 다른 스타일링으로 반전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세 번째 쌍꺼풀 수술 소식을 전한 최준희는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지난 8월 최준희는 성형수술과 관련해 자신의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당시 그는 “‘성형은 무조건 살 빼고 하라’고 말하고 싶다. 이건 96kg에서 41kg까지 빼본 사람의 피눈물 나는 조언”이라고 전했다. 이어 “살이 빠지면서 얼굴형과 인상이 달라지기 때문에 추구하는 눈, 코, 얼굴 볼륨도 달라진다”라고 덧붙였다.

최준희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긴 생머리가 정말 잘 어울린다”, “스타일링이 너무 세련됐다”, “요즘 사진마다 분위기가 다르다”, “점점 더 성숙해지는 것 같다”, “호피 무늬도 잘 소화하네”, “첫 번째 사진 분위기가 특히 예쁘다”, “여행을 정말 많이 다니는 것 같다”, “바쁜 와중에도 자기 관리는 꾸준히 하는 듯”, “사진마다 다른 매력이 있다”, “예전과 비교하면 이미지가 많이 달라졌다”, “확실히 눈이 또렷해진 느낌”, “헤어스타일이 분위기와 찰떡이다”, “너무 예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과거 루프스병으로 체중이 90kg대까지 증가했으나 이후 꾸준한 다이어트를 통해 40kg대까지 감량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준희는 지난 5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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