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배우 부부, 베일에 꽁꽁 싸메 두었던 너무 예쁜 딸 전격 공개 ‘화제’
주상욱♥차예련, 8년간 베일 싸였던 9살 딸 ‘주인아’ 얼굴 전격 최초 공개… “엄마·아빠 반반 빼닮은 비주얼” 폭발적 화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인 배우 주상욱과 차예련이 출산 후 지금까지 철저히 비공개로 지켜왔던 9살 딸의 얼굴을 공식 화보를 통해 전격 공개했다. 엄마의 세련된 분위기와 아빠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완성형 미모’에 팬들과 온라인 커뮤니티의 반응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23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Harper’s BAZAAR Korea)’는 공식 채널을 통해 캐주얼 브랜드 폴햄·폴햄키즈의 ‘행복제’를 맞아 진행된 주상욱·차예련 가족의 단독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가 공개되자마자 포털 사이트와 SNS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한 이유는 단연 부부의 외동딸 주인아(9) 양의 깜짝 등장이었다. 세 사람은 자연스러운 시밀러 룩을 맞춰 입고 서로를 따뜻하게 바라보며 행복한 가족의 정석을 선보였다.
어느덧 초등학생으로 훌쩍 자란 인아 양은 카메라 앞에서도 전혀 주눅 들지 않은 채 특유의 해맑은 미소와 자연스러운 포즈를 뽐냈다. 엄마 차예련의 우아한 분위기와 턱선, 아빠 주상욱의 선명하고 또렷한 눈매를 반반씩 쏙 빼닮은 ‘특급 유전자’ 비주얼로 현장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화보 공개 직후 일각에서 이름 표기에 혼선이 일자, 차예련 측은 “조인아가 아니라 ‘주인아’가 맞다”며 딸의 이름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직접 바로잡기도 했다.
주상욱과 차예련은 지난 2015년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 2017년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듬해인 2018년 딸 인아 양을 품에 안았다.
그동안 부부는 각종 방송과 SNS를 통해 서로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해왔지만, 딸의 얼굴만큼은 철저하게 비공개 원칙을 지켜왔다.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나 개인 유튜브 채널, SNS 일상 사진 속에서도 인아 양의 모습은 늘 뒷모습이나 스티커로 가려진 상태로만 등장했다. 아이의 사생활과 평범한 일상을 지켜주고 싶다는 부모로서의 깊은 배려였다.
특히 주상욱은 최근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딸이 9살인데 나를 많이 닮았다. 정말 너무 예쁘다”며 숨길 수 없는 ‘딸 바보’ 면모를 드러내 대중의 호기심을 증폭시킨 바 있다.
출생 이후 8년이 넘는 시간 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딸의 얼굴이 이번 가족 화보를 통해 정식으로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그동안 왜 꽁꽁 숨겨뒀는지 알겠다, 너무 예쁘다”, “엄마 아빠 장점만 쏙 골라 닮은 붕어빵”, “벌써부터 배우 포스가 난다” 등 열띤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결혼 9년 차에도 변함없는 금슬을 자랑하는 주상욱·차예련 부부와 이들을 꼭 닮은 딸 인아 양의 사랑스러운 첫 가족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코리아’ 10월호를 통해 본격적으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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