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살에 임신에 성공해서 2억원 짜리 출산 선물을 받은 여자 연예인
’47세 임신’ 한다감, 출산 앞두고 2억 원대 럭셔리 SUV 선물 받았다… “찰떡이와 안전운행할게요”

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앞두고 2억 원대 고가 외제차를 선물받은 근황을 전했다.
한다감은 지난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제 정말 출산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바바리안 모터스에서 또 한 번 좋은 추억을 선물해 주셨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선물받은 대형 SUV 차량 옆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당 차량은 BMW의 고성능 플래그십 SUV 모델인 ‘BMW XM’으로, 출고 가격이 2억 3000만 원에서 2억 4000만 원 선에 달하는 럭셔리 모델이다.
한다감은 “찰떡이(태명)와의 만남을 축하해 주시면서 제 이미지와 너무 맞는다며 BMW XM을 골라주셨다”며 “이 차가 제 이미지랑도 너무 어울린다는데, 제가 이런 이미지였느냐”고 유쾌한 소감을 남겼다. 이어 “트렁크에도 물건이 많이 들어가고 유모차랑 카시트도 팍팍 실린다고 해서 골라주셨다고 한다”며 “좋은 추억을 선물로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찰떡이와 안전운행하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임신 축하 선물 스케일이 역대급이다”, “패밀리카로 이보다 든든한 차는 없을 것”, “건강하게 순산하길 바란다” 등 열띤 반응을 보이며 한다감과 곧 태어날 아이를 향해 축하의 메시지를 쏟아냈다.
앞서 한다감은 결혼 후 여러 방송을 통해 2세에 대한 솔직한 바람을 꾸준히 밝혀왔으며, 철저한 건강 관리와 각고의 노력 끝에 시험관 시술을 통한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공감과 응원을 한 몸에 받았다.
1980년생으로 올해 47세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데뷔 이후 꾸준한 연기 활동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그는 올가을 첫 아이 출산을 앞두고 주변의 따뜻한 축복 속에 막바지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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