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딸’ 서수민, 싹 다 드러났다… ‘사진 확산’
배우 서수민·차준환
비하인드 컷 대방출
로이킴 ‘스파클’ 뮤직비디오

배우 서수민의 촬영장 뒷 모습이 담긴 사진이 대량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수민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김부장’에서 소지섭 딸로 출연해 성공적인 연기 데뷔를 마쳤다. 이후 서수민을 향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다음 행보로 택한 로이킴 ‘뮤직비디오’ 촬영 모습이 이슈몰이 중이다.
지난 15일 공식 SNS를 통해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과 배우 서수민이 출연한 로이킴의 ‘스파클’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촬영에 임하는 두 사람의 모습과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가 담겨 뮤직비디오의 여운을 증폭시켰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점을 배경으로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차준환과 서수민의 모습이 담겼다. 서점의 따뜻한 분위기와 어우러지는 두 사람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촬영 현장에서도 작품이 지닌 아련하고 서정적인 감성을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난 20일에는 ‘동네친구 강나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파클’ 제작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J-POP REMAKE’ 프로젝트의 기획자인 강남과 로이킴이 녹음실에서 만나 ‘스파클’ 리메이크에 참여하게 된 계기와 작업 과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로이킴은 “안 그래도 좋아하는 영화였다. 프로젝트 제의를 받자마자 잘될 것 같다고 생각했다. 일본 밴드 붐이 왔을 때 밴드 음악을 꼭 해 보고 싶었다”고 리메이크 참여 계기를 밝혔다. 이어 “영화 내용과 원곡의 감성을 해치지 않게 가사를 번안하는 데 신경을 많이 썼다”고 전하며 곡이 지닌 의미와 원곡의 정서를 살리기 위해 고민했던 작업 과정을 설명했다.

이후 영상은 ‘스파클’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으로 이어졌다. 차준환과 서수민은 촬영 전 편안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호흡을 맞추는가 하면 카메라가 켜지자 곧바로 장면에 몰입하며 자연스러운 표정과 섬세한 감정 표현을 선보였다. 서로의 눈빛과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주고받는 모습에서는 촬영에 임하는 두 사람의 프로페셔널한 면모가 드러나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촬영이 늦은 시간까지 이어졌음에도 차준환과 서수민은 밝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며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긴 시간 동안 이어진 촬영 속에서도 장면마다 세심하게 감정을 표현해내 극을 완성했다.

‘스파클’ 뮤직비디오는 따뜻하고 서정적인 분위기의 서점을 배경으로 곡이 지닌 아련하면서도 벅찬 감정을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차준환과 서수민은 자연스러운 눈빛과 표정으로 두 사람 사이에 피어나는 설렘을 그려내며 곡의 감성을 끌어올렸다.
한편 로이킴이 가창한 ‘J-POP REMAKE’ 프로젝트의 네 번째 음원 ‘스파클’은 지난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으며, 차준환과 서수민이 출연한 뮤직비디오 역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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