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이하이, “프러포즈”… ‘결혼 임박’
도끼♥이하이 근황
6살 연상연하 커플
프러포즈 무대에 반응

가수 도끼, 이하이 커플의 결혼 임박설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도끼, 이하이는 지난 19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SUPER CONCERT: SPECIAL(이하 ‘슈퍼콘서트’)에 초청받아 함께 무대에 올랐다.
이날 도끼, 이하이 외에도 싸이, 백지영, 비지 등 국내 가수들과 현지의 유명 가수들이 무대에 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 가운데 열애를 공개한 이후 무대에 함께 선 도끼, 이하이의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도끼는 무대 위에서 이하이를 “My Lady(마이 레이디)”라고 소개하는가 하면 노래를 부르면서 어깨에 손을 올리거나 손을 잡는 등 스킨십을 서슴지 않았다.

또한 이하이를 향해 한쪽 무릎을 꿇은 채 노래를 부르며 프러포즈를 연상시키는 행동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 정도면 무대 위 프러포즈 아님?!”, “볼수록 잘 어울리네”, “곧 결혼하는 거 아냐?”, “결혼 결정했으니까 열애도 공개했을 듯”, “이하이가 아깝지만…잘 사세요”, “그래도 달달한 분위기는 설레”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도끼, 이하이는 지난 3월 열애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당시 도끼, 이하이는 공동 설립한 레이블 ‘808 HI RECORDINGS’의 첫 싱글 ‘You & Me’ 발매와 동시에 연인 관계라는 사실을 공식화했다.

이후 다수의 보도 매체는 도끼, 이하이가 지난 2022년부터 교제했으며 현재 미국에서 함께 머물고 있다고 보도했고 두 사람은 침묵했다.
두 사람은 이후에도 서로를 향한 애정 표현과 럽스타그램을 공개적으로 이어가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도끼, 이하이는 조카 및 가족들과 함께 만나는 목격담이 자주 언급되며 꾸준히 결혼설이 거론되는 중이다. 두 사람은 결혼설에 대해서는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도끼, 이하이는 힙합·R&B 기반의 레이블 ‘808 HI RECORDINGS’를 설립했으며 음악 제작, 공연 기획, 신인 발굴 등 비즈니스 전반을 함께 꾸려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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