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결혼식서 포착♥… ‘사진 확산’
가수 겸 배우 아이유
최근 결혼식서 포착
누리꾼들 반응 난리나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최근 포착된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빠르게 퍼지고 있다. 지난달 포토그래퍼 이경호는 본인 SNS를 통해 “두 분의 앞날에 늘 이날처럼 웃음과 행복만 가득하길 바랄게요”라며 한 결혼식의 본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결혼식을 맞이한 신랑, 신부의 모습은 물론 결혼식에 참석한 하객들의 모습도 공개됐다. 특히 신부 옆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아이유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아이유는 단정한 투피스를 입은 채 결혼식에 참석했으며 해당 결혼식은 아이유의 스타일리스트 결혼식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진이 화제를 모은 이유는 아이유의 머리를 수정하고 있는 신부의 모습 때문이다.
본인의 주인공이어야 하는 결혼식 당일에도 직업 정신을 발휘해 아이유의 스타일을 매만지고 있는 신부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신부가 하객 머리 만져주는 것 처음 봄”, “직업병 뛰어 넘은 프로 의식 대단해”, “아이유 머리 빠져나온 건 절대 못 보는 스타일리스트”, “아이유 귀여워”, “멀뚱히 앉아있는 아이유가 진짜 스타”, “신부 직업 정신 존경합니다”, “신부도 너무 예쁜데 역시…”, “신부가 된 스타일리스트”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최근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매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아이유가 1년여 만에 발매한 이 싱글에는 앨범명과 같은 제목의 ‘이 별로부터’와 ‘Dear my crazy soulmate’과 수록됐다. 두 곡 모두 아이유가 작사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Dear my crazy soulmate’는 연예계 유명한 절친인 유인나에게 헌정하는 곡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곡 소개란에는 ‘유인나에게’라는 멘트가 담겨 보는 이들까지 감동하게 만들었다.
아이유는 당초 9월에 정규 6집 앨범 발매를 예고했으나 건강 문제로 인해 미뤄지면서 디지털 싱글을 먼저 발매하게 됐다. 디지털 싱글에 수록된 두 곡 모두 정규 6집 앨범 수록곡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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