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레, 새 인연과♥… ‘공식 발표’
배우 이레 최근 근황
아역 배우 출신의 행보
초록뱀 엔터테인먼트

배우 이레의 최근 행보에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이레는 지난 2012년 드라마 ‘굿바이 마눌’, ‘오자룡이 간다’ 등을 통해 어린 나이에 연예계에 입문하게 됐다. 활동을 이어가던 중 이준익 감독의 영화 ‘소원’에서 어린 아이답지 않은 감정 연기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후 드라마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오빠생각’, ‘7년의 밤’, ‘증인’, 드라마 ‘슈퍼대디열’, ‘육룡이 나르샤’, ‘돌아와요 아저씨’, ‘라디오 로맨스’, ‘스타트업’ 등 아역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다졌다.

성인이 된 뒤에도 드라마 tvN ‘신사장 프로젝트’, 넷플릭스 ‘지옥’, ‘지옥 시즌2’, tvN ‘무인도의 디바’, KBS2 ‘안녕? 나야!’,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등으로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가운데 이레가 초록뱀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초록뱀엔터테인먼트(매니지먼트 총괄 유훈희)는 배우 이레와의 전속 계약 체결 소식과 함께 “탄탄한 연기력과 무궁무진한 매력을 지닌 보석 같은 배우 이레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레는 어린 나이부터 다수의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며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레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제가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건 당시 고민을 잊고 작품 속 인물의 감정에 공감하고 위로받게 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들도 절 안식처처럼 찾았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남긴 바 있다.

새로운 소속사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어떤 활동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초록뱀엔터테인먼트는 20년 이상 수많은 인기 IP를 다수 보유한 국내 대표 드라마 제작사 초록뱀미디어를 모회사로 둔 엔터테인먼트사로 국내 굴지의 엔터테인먼트 회사에서 활동한 업계 최고 전문가들을 영입해 배우 중심의 차별화된 전략과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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