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妻’ 이솔이, 볼륨이… 파격 노출 (+사진)
이솔이, 파격 화이트 비키니…
레드 시스루 팬츠 매치 눈길
11자 복근에 슬렌더 자태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의 파격적인 비키니 패션이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 16일 이솔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랑하는 여름은 지났지만 우리는 NEVER ENDING STOR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푸른 숲으로 둘러싸인 리조트 테라스에서 새하얀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볼 캡 모자에 화이트 비키니, 강렬한 붉은색 시스루 팬츠와 가방을 감각적으로 매치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정면 컷에서는 군살 없이 탄탄한 11자 복근과 여리여리한 슬렌더 자태가 감탄을 불렀다. 난간에 살짝 기댄 측면 컷에서는 매끄러운 뒤태와 선명한 쇄골 라인이 돋보였다. 복도 난간에 기댄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과감한 무드로 고혹적인 매력을 극대화했다.
특히 비키니 하의가 훤히 비치는 레드 시스루 망사 바지가 치명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원단 사이로 비친 늘씬한 각선미와 휴대전화를 쥔 채 카메라를 넌지시 응시하는 눈빛이 은근한 섹시미를 한층 배가시켰다.

앞서 이솔이는 지난 15일 SNS를 통해 뜻밖의 교통사고 소식을 알리며 팬들의 걱정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는 “하루에 느낄 수 있는 감정의 스펙트럼 중 끝과 끝을 달렸던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어 “머리도 예쁘게 묶고 나왔다가 사고가 나면서 엉망이 돼서 다 풀었다”라며 사고 당시의 당혹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래도 동네 취향 저격 카페도 발견하고 대표님 덕에 예쁜 가방도 선물 받고 시장 속 매력적인 야장에서 낭만을 가득 느끼고 왔다”라며 “그렇지만 그렇게 끝이 아니었다는 후문”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솔이는 “역시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데 인생을 어떻게 알까요? 당분간 운전을 못 하는 대신에 가을을 한껏 만끽할 수 있게 되지 않았냐며 긍정의 힘을 빌려봅니다”라고 털어놨다.
끝으로 “그냥 그때그때 행복을 찾으며 살자고요. 일단 날씨가 너무 좋잖아”라며 씩씩한 초긍정 면모를 보였다. 한편 이솔이는 7살 연상의 코미디언 박성광과 지난 2020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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