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완♥방민아, 결혼 1년 만에 돌연… 사진 확산
온주완♥방민아 근황
나란히 포착된 모습 눈길
결혼 1년 차 신혼 부부

배우 온주완, 방민아 부부의 근황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16일 방민아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예쁘고 멋있고 재밌고 못하는 걸 못하는 박진주”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방민아는 남편 온주완과 함께 배우 박진주가 ‘안나’로 출연 중인 ‘겨울왕국’을 관람한 뒤 대기실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온주완도 해당 사진을 리그램해 “‘겨울왕국’ 재밌네. 너무 잘하네 진주”라며 박진주 응원에 나섰다. 온주완, 방민아가 결혼한 뒤 나란히 포착된 모습에 누리꾼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누리꾼들은 “너무 잘 어울린다”, “공연보러가는 배우 커플”, “너무 잘 어울려”, “둘이 찍은 사진도 많이 올려주세요ㅠㅠ”, “박진주 귀엽”, “둘이 결혼한 거 아직도 안 믿김 ㅋㅋ”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온주완, 방민아는 지난 2016년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 함께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게 됐고 이후 2021년 뮤지컬 ‘그날들’에서 재회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11월 가족 및 가까운 친인척만 초대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려 많은 이들의 축하와 박수를 받은 바 있다.

방민아는 최근 제20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에 참석해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신인상을 차지하는 기쁨을 누리기도 했다.
당시 방민아는 “원래는 즐기려고 갔던 딤프였는데 뜻밖의 선물까지 받았다. ‘어쩌면 해피엔딩’을 만나 행복했는데 이렇게 신인상이라는 큰 선물까지 받게 될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다. 클레어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작품을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원래도 즐거운 날이었는데 평생 기억에 남을 하루가 됐다. 앞으로도 배우로서 한 걸음씩 잘 걸어가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온주완도 축하를 전하면서 “수상 소감에… 전 없더라고요…”라고 남겨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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