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살’ 배두나, 난리난 이유… ‘영상 확산 中’
배우 배두나 근황
라이브 영상 화제
누리꾼들 반응 폭발

배우 배두나의 영상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두나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영상 하나가 확산되고 있다. 이는 최근 배두나가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다.
배두나는 “정신줄을 놓고 바지와 가방을 샀다”라며 최근 구매한 물건들을 하나씩 소개했고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려는 모습에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배두나는 민낯에 가까운 얼굴임에도 불구하고 카메라에 가까이 다가서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좀 달라보이긴 하는데 자연스럽다”, “다 고치고 가리는 마당에 자연스러운 게 최고”, “나이가 들었는데 달라지는 게 당연하지”, “배두나 거의 항상 민낯이라 보기 좋음”, “저 나이에 저 미모 예뻐요”, “오히려 매력 있어”, “확실히 분위기가 있는 듯” 등 반응을 전했다.
배두나는 과거 출연한 유튜브 영상에서도 노 메이크업으로 연기한다는 소신을 밝힌 바 있다. 당시 배두나는 “내가 가장 선호하는 건 노 메이크업이다. 근데 그게 그렇게 이슈가 될 만한 얘기는 아니지 않나. 솔직히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감정에 따라 피부색이 변하지 않나. 너무 슬프거나 싫으면 얼굴색이 창백해지듯이. 그걸 완전히 가리고 연기를 하는 게 더 힘들다. 메이크업이 내 연기를 도와줘야 하는데 나는 사실 기술로 연기하는 스타일이 아니다”라며 소신을 드러냈다.
한편 배두나는 지난 1998년 모델로 데뷔해 영화 ‘링’, 드라마 ‘학교’ 등을 통해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한 바 있다.

이후 영화 ‘플란다스의 개’, ‘고양이를 부탁해’, ‘복수는 나의 것’, ‘괴물’, ‘공기인형’, ‘도희야’, ‘터널’, ‘마약왕’, ‘브로커’, ‘다음 소희’, 드라마 ‘광끼’, ‘RNA’, ‘엄마야 누나야’, ‘위풍당다 그녀’, ‘로즈마리’,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 ‘공부의 신’, ‘비밀의 숲’, ‘킹덤’, ‘가족계획’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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