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이다해, 임신 6개월 만에 돌연 전한 소식
세븐♥이다해 근황
임신 6개월 차
초음파 사진까지 공개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 부부의 소식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다해가 출연해 이영자, 박세리와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다해는 임신 후 달라진 일상에 대해 전했다. 이다해는 “요즘에 일을 많이 줄였다. 편하게 쉬고 있으니까 태동이 느껴진다. 아빠가 뮤지컬, 공연으로 바빠서 혼자 아기랑 얘기를 많이 한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세븐에게 이제 내가 없어졌다. 아기 안부부터 확인한다. 태동이 요즘 느껴지다 보니까 그걸 신기해한다. 요즘에는 핸드폰으로 아기 심장 소리를 들을 수 있는데 그걸 많이 듣는다”라며 세븐의 달라진 모습도 전했다.

또한 이다해는 세븐에게 처음 아이의 존재를 밝혔던 순간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다해는 “임신테스트기를 해봤는데 잘못 나온 줄 알았다. 시간을 두고 다시 해봤는데 더 선명한 두 줄이 나왔다. 레스토랑을 예약해서 파티를 준비했다. 식전 기도를 해달라고 손을 잡았다가 테스트기를 손에 쥐여줬다”라며 세븐에게 한 이벤트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세븐이 임신테스트기를) 보자마자 너무 놀라서 엄청 눈물을 흘렸다. 너무 우니까 오히려 웃겼다. 부둥켜안으니까 그때부터 감정이 북받쳤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날 이다해는 아기 초음파 사진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다해는 “아직 살이 안 붙어서 이상하다. 초음파 보기에는 코가 아빠를 닮았다고 한다. 다른 데는 확실하지 않지만 코는 비슷하게 나온다더라”라며 남편과 아기에 대한 애정을 동시에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이다해, 세븐 딸이면 너무 예쁠 듯”, “초음파로 잘생김 유지”, “이다해 왤케 웃기지”, “여전히 신혼 부부처럼 사는 거 보기 좋아보여요”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이다해, 세븐은 지난 2023년 8년이라는 긴 열애를 끝내고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최근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두 사람은 올 11월 딸 아이의 부모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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