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건강 상태 ‘심각’… 큰일났다
박성광 아내 이솔이
광복이 상태 언급해
와중 홍보에 누리꾼 반응

개그맨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건강 상태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0일 이솔이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광복이 없는 텅 빈 산소방”이라는 멘트와 함께 반려견 광복이의 산소방 사진을 게재했다.
이솔이는 “수술을 염두해야 한다는데 심장병 수술시킨 친구들 있나요? 적정 검사는 미리 받아보려는데 수술이 리스크가 크대서 고민이 되네요”라고 밝혔다. 이어 “가끔 흥분하고 숨 가쁘면 본인이 쪼르르 산소방에 들어가는데 그 안에서 편안해 하는 것 보면 마음이 짠하고 아파요. 말 못해도 표현 잘하는 광복이였는데 우리 씩씩한 아가 그립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너무 든든한 산소방”이라는 말과 함께 광복이의 산소방 제품 계정을 태그해 눈길을 끌었다. 반려견의 생사를 걱정하는 와중에도 제품을 홍보하는 모습이 일부 누리꾼들의 비난을 사기도 했다.
특히 박성광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심장병을 앓고 있는 광복이가 응급실을 다녀온 소식까지 전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광복이 걱정하는 거 맞죠?”, “걱정인지 홍보인지”, “자세히 보면 홍보처럼 보이는 게 소름끼친다”, “광복이 얘기 팔아서 홍보하지 마세요”, “박성광보다 시끄러움”, “광복이 산소방 탐나긴 하네요”, “건강 되찾아라 광복이ㅠㅠ”, “박성광보다 기사 많이 나는 이솔이”, “그래서 산소방 어디꺼?!”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해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SNS, 유튜브 활동 등으로 대중과 소통하며 결혼 생활을 공개해왔다.

이솔이는 여성 암 투병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솔이는 “퇴사 후 자연스럽게 아이를 준비하던 중 5개월 만에 암 판정을 받았다. 6개월간 수술과 세포독성 항암치료를 받았고 응급실에 오가며 정말 힘든 시간을 버텼다. 지금도 약을 복용하며 치료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후에도 경과를 지켜보며 팬들에게 상태를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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