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길거리서 발견… 그대로 뻗어
화사, 자유로운 분위기 만끽해
길거리 벤치서 누운 채 포착
“Santé ! (건배)”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길거리에서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했다. 화사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Santé ! (건배)”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화사의 모습이 담겼다. 화사는 오프숄더 디자인의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자연스럽게 연출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한층 부드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그레이 컬러 셋업을 착용한 채 길거리 벤치에 누워 앞선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화사 특유의 강렬한 이미지와 대비되는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으면서 팬들의 관심도 쏠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 역시 자연스러운 표정과 스타일링이 잘 어울린다는 평가와 함께 어떤 콘셉트로 새로운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화사만의 개성은 그대로 살리면서도 색다른 분위기를 보여준 만큼 앞으로 공개될 행보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는 모습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요즘 분위기가 정말 달라졌다”, “화사는 역시 어떤 스타일도 찰떡이다”, “화이트 드레스가 너무 잘 어울린다”, “분위기가 점점 더 고급스러워지는 것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 자연스러운 모습에서도 특유의 매력이 느껴진다는 목소리와 함께 오랜만에 공개된 근황에 반가움을 드러내는 팬들도 많았다. 화사의 스타일 변화에 주목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청순한 콘셉트도 너무 잘 어울린다”, “이번 사진은 유독 분위기가 좋다”는 평가도 이어졌다.

한편 화사가 속해있는 마마무는 지난달 30일(현지 시각) 미국 워싱턴주 켄트 액세소 쇼웨어 센터(accesso ShoWare Center)에서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 in KENT'(이하 ‘4WARD’)를 개최했다. 공연의 열기를 이어 마마무는 오는 1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월드투어 ‘4WARD’를 연다. 이후 마마무는 멜버른, 시드니, 홍콩, 쿠알라룸푸르, 도쿄 등에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 김수현, 살 길 열렸다… “줄줄이 회복 中”
- “장기기증 결정”… 장항준, 무거운 소식
- “결혼하고 싶다”… 이찬원, 뜻밖의 호재
- 홍상수♥김민희, 깜짝 소식… 뒤집어졌다
- ’80세’ 선우용여, 뇌경색 투병… 현 상태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