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2년 만에 돈방석”… 반응 ‘폭주’
배우 변우석 근황
130억 한남더힐 매입
빵 뜬 뒤 2년 만의 소식

배우 변우석의 최근 행보에 누리꾼들의 감탄이 쏟아지고 있다. 10일 한국경제TV 보도에 따르면 배우 변우석이 지난 5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고급 주택 ‘한남더힐’을 130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변우석이 매입한 ‘한남더힐’ 가구는 전용면적 235㎡ 규모로 알려졌으며 지난 2일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 이전까지 마쳐 ‘변우석의 집’이 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해당 보도에 따르면 변우석은 매입 대금 전액을 현금으로 지불한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감탄과 부러움이 동시에 전해지고 있다.

변우석은 지난 2010년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2016년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역도요정 김복주’, ‘명불허전’, ‘모두의 연애’,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청춘기록’, ‘꽃피면 달생각하고’, ‘힘쎈여자 강남순’ 등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조·단역을 가리지 않고 연기 활동을 펼치던 변우석은 지난 2024년 ‘선재 업고 튀어’로 단숨에 스타덤에 올라 국내외를 막론하고 어마어마한 인기를 끌었다.
‘선재 업고 튀어’의 신드롬급 인기와 함께 주연급 배우로 성장한 변우석은 작품 활동은 물론 다수의 브랜드 모델로 활약하면서 엄청난 수익을 거둬들인 것으로 추측된다.

이에 130억 원대 고급 주택을 현금 매입한 변우석에게 시선이 쏟아지고 있다.
변우석이 매입한 ‘한남더힐’은 지난 2011년 준공된 600가구 규모의 고급 주거단지로 외부인의 접근을 제한하는 철저한 보안 시스템으로도 유명해 다수의 스타들이 거주 중이다.

BTS RM과 지민, 배우 소지섭, 가수 이승철 등이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진 이곳에 변우석도 입성하게 돼 부러움의 박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변우석은 넷플릭스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나 혼자만 레벨업’은 동명의 인기 웹소설·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최약체 E급 헌터 성진우가 죽음의 위기 속에서 각성한 뒤 최강의 헌터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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