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동료 연예인과 다툼… ‘영상 확산’
이서진 최근 방송
서인영과 티격태격
‘무엇이든 해줄지니- 비서진’

배우 이서진이 동료 연예인과 다투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10일 SBS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이게 무슨 개과천선이야!!!! 비서진 영혼 가출하게 한 my스타 서인영 |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 SBS’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11일 방송될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예고 영상이 담겼다. 이번 방송에서는 ‘개과천선’으로 돌아온 서인영이 출연해 이서진, 김광규으로 꾸려진 비서진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서인영은 “예전보다는 많이 차분해진 거예요. 개과천선했어요”라며 달라진 자신에 대해 어필한다. 하지만 김광규는 “쉽게 안 바뀝니다”라고 단언했고 서인영은 “다 들려”라고 받아쳐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이뿐만 아니라 이서진은 “더 안 좋아진 것 같은데?”, “이게 무슨 개과천선이야” 등 서인영 못지 않은 돌직구 화법으로 분위기를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서인영이 “비서님!”이라고 외칠 때마다 이서진은 “왜 자꾸 나를 찾는 거야”라며 불만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속옷 화보 촬영에 나선 서인영의 모습을 보고 “방송 나가도 되는 옷차람이야 저거?”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솔직하기로는 둘째 가라면 서러운 이서진, 서인영의 ‘티격태격’ 케미가 방송 전부터 이슈몰이 중이다.
예고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세끼리 만남”, “진짜 솔직한데 기분 안 나쁜 두 사람이 만났다”, “이서진 서인영 상상만 해도 웃긴데”, “김광규만 또 등 터질 듯”, “실제로 싸워도 안 이상한 조합” 등 반응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인영은 “내가 갑질했다고 그랬다. 퍼스트 아니면 안 탄다고. 옛날에 꼴값 떨었던 것도 인정한다. 더 잘될 수 있게 변해가는 과정이 아닌가”라고 밝혀 어떤 말을 더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서인영의 ‘개과천선’한 모습이 담긴 ‘비서진’은 11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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