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하♥’ 박소진, 결혼 4년 만에 드디어… “결실”
걸스데이 출신 박소진
결혼 4년 만의 소식
‘내가 떨릴 수 있게’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박소진의 최근 근황이 팬들의 환호를 자아내고 있다. 박소진은 지난 2023년 11월 배우 이동하와 결혼해 현재까지도 신혼 같은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의 결혼 생활이 공개되면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 가운데 박소진에게 경사가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박소진이 ‘내가 떨릴 수 있게’를 통해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극본 안새봄, 연출 김예지, 크리에이터 강은경&주화미, 제작 KT스튜디오지니, 글라인, 공동제작 스튜디오아이콘, 제공 티빙(TVING))는 사랑 없인 안 하는 여자와 사랑 없이도 잘 하는 남자의 대환장 성장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박소진은 극 중 SR기획 대표 진세라 역을 맡았다. 그는 뛰어난 사업능력과 사람들을 설득시키는 말주변, 적절하게 치고 빠지는 강단을 지닌 인물이다. 또한 연수(남지현 분)의 대학 선배이자 가장 친한 친구로 분해 작품 속 두 사람의 케미에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박소진은 드라마 ‘별똥별’, ‘이로운 사기’, 영화 ‘제비’, 연극 ‘화이트래빗 레드래빗’ 등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특히 얼마 전 폐막한 연극 ‘꽃, 별이 지나’에서 주인공 미호 역을 맡아 애써 외면했던 상처를 마주하고 치유해가는 인물의 감정 변화를 밀도 있게 그려내 호평받은 바 있다.

오는 9월 19일 첫 방송 예정인 JTBC ‘날아올라라 나비’를 비롯해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에서는 어떤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박소진이 출연을 확정한 ‘내가 떨릴 수 있게’는 10월 15일 목요일 티빙에서 단독 공개된다.

한편 박소진은 지난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해 큰 인기를 끌었으며 2014년 드라마 ‘최고의 결혼’을 통해 배우 활동도 시작했다.
걸스데이 활동을 중단한 이후에는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을 펼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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