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딸’ 서수민, 차준환과♥… ‘공식 발표’
배우 서수민
‘김부장’서 활약
이번엔 차준환과

배우 서수민이 피겨 스케이팅계의 왕자님 차준환과 풋풋한 로맨스를 전한다. 서수민은 지난 2023년 유튜브 채널 ‘해민선생’ 유튜브에서 메이크업을 받는 평범한 여고생으로 등장해 어마어마한 인기를 끌었다. 이후 연예 기획사의 쏟아지는 러브콜을 받게 됐고 최근 인기 드라마 ‘김부장’에서 소지섭 딸로 출연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소지섭 딸’로 활약했던 서수민이 이번에는 ‘차준환의 여자친구’로 돌아왔다.

서수민이 로이킴의 ‘스파클(Sparkle)’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나설 예정이다. 서수민은 로이킴이 참여한 ‘J-POP REMAKE’ 프로젝트의 네 번째 음원 ‘스파클’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차준환과 풋풋한 청춘 로맨스를 그린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따뜻한 분위기의 서점을 배경으로 우연히 마주친 두 사람이 책 사이에 쪽지를 주고받으며 서로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서수민은 수줍은 눈빛과 미소, 작은 표정의 변화로 첫 설렘을 자연스럽게 그려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드라마 ‘김부장’을 통해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은 서수민은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또 다른 청춘의 얼굴을 보여줄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사 없이 눈빛과 표정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며 차준환과 자연스러운 호흡을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영상 말미에는 앞선 설렘 가득한 분위기와 달리 눈물에 젖은 채 미소 짓는 서수민의 모습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풋풋한 첫 설렘부터 아련한 감정까지 섬세하게 담아내며 두 사람에게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쏟아지고 있다.

‘스파클’은 국내 아티스트들이 사랑받은 일본 음악을 새롭게 선보이는 ‘J-POP REMAKE’ 프로젝트의 네 번째 음원으로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의 주요 OST이자 일본 밴드 RADWIMPS의 대표곡이다.
한편 로이킴의 ‘스파클’은 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서수민, 차준환이 출연한 뮤직비디오 본편도 함께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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