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하희라, 말도 안 돼… “긴급 소식”
최수종♥하희라 부부
최근 근황 전해져
누리꾼들 반응 폭발

배우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최근 소식에 팬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다. 지난 8일 하희라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투샷…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감사 #은혜 #사랑”이라는 멘트와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최수종, 하희라가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손가락으로 ‘하트’그리는 모습이 담겼다. 여전히 신혼 때와 다를 바 없는 분위기에 누리꾼들은 감탄을 전했다. 누리꾼들이 경악을 금치 못한 부분은 다를 것 때문이다. 각각 1962년생, 1969년생으로 올해 나이 65세, 58세로 알려진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동안 비주얼 때문이다.

최수종, 하희라의 전성기 시절 못지 않은 현재 비주얼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이게 말이 되나???”, “진짜 말도 안 되는 비주얼이다”, “이 정도는 되야 동안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사랑도 얼굴도 안 늙는 커플”, “진짜 부러운 삶이다”, “대체 비결이 뭔가요ㅠㅠ”, “나이는 저만 먹네요”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최수종, 하희라는 1980년대 ‘풀잎 사랑’, ‘있잖아요 비밀이에요’ 등에서 호흡을 맞추며 청춘스타 커플로 인기를 끌었다. 현재까지도 연예계 대표 사랑꾼 커플로 손꼽히는 최수종, 하희라는 지난 199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출연한 방송에서도 최수종은 “하희라와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수종은 “부부간의 관계는 서로 간의 노력이다. 서로가 서로에 대해 더 알고 존경심을 가지는 게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는 습관처럼 가족들에게 포옹하고 하희라씨에게는 1개 더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여자들은 시집오면 의지할 데라고는 남편밖에 없다. 여자들이 하는 말은 ‘당신, 내 편 좀 들어줘’ 이야기밖에 없다. 아내가 ‘나 힘들었어’라고 하는 건 당신의 위로를 받고 싶다는 이야기다”라며 ‘사랑꾼’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