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주, 결혼 10개월 만… ‘축하 세례’ 쏟아져
배우 박진주 근황
결혼 10개월 차
영화·뮤지컬 등 활발

배우 박진주의 최근 근황에 팬들의 환호가 쏟아지고 있다. 지난 7일 박진주는 본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이”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진주는 스케줄 중 이동하는 차 안에서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메이크업을 한 상태지만 자연스러운 의상을 입은 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에 여유가 느껴진다. 특히 결혼 후 눈에 띄게 밝아진 모습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박진주는 앞머리를 새롭게 내린 헤어 스타일로 동안 분위기까지 뿜어내 눈길을 끌었다. 박진주 일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귀여워요”, “왤케 어려보임”, “결혼하더니 살 올랐나봐”, “바쁜 거 같던데 예능에서 안 보이니 아쉽네요ㅠㅠ”, “결혼 일상도 궁금해요!”, “박진주 갈수록 예뻐짐” 등 반응을 전했다.
박진주는 지난해 11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결혼식 이후에도 방송,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박진주는 최근 개봉한 영화 ‘오케이 마담2’에서 초호화 크루즈 ‘이스턴 비너스호’를 책임지는 대표 선아 역을 맡아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휩쓸리면서도 매사 진지한 태도를 유지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뮤지컬 ‘겨울왕국’에서 ‘안나’ 역할을 맡아 열연 중이다. 뮤지컬 ‘겨울왕국’은 지난달 13일 막을 올려 내년 3월 1일까지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박진주는 지난 2011년 영화 ‘써니’로 데뷔하자마자 ‘욕쟁이’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영화 ‘두 개의 달’, ‘코알라’, ‘플랜맨’, ‘돼지 같은 여자’, ‘라이트 마이 파이어’, ‘국가부도의 날’, ‘스윙키즈’, ‘자전차왕 엄복동’, ‘사자’, ‘정직한 후보2’, ‘영웅’, ‘오케이 마담2’, 드라마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프로포즈 대작전’, ‘가시꽃’, ‘연애를 기대해’, ‘실업급여 로맨스’, ‘루비반지’, ‘백년의 신부’, ‘여자만화 구두’, ‘엔젤아이즈’, ‘모던파머’, ‘냄새를 보는 소녀’, ‘유미의 방’, ‘나의 판타스틱한 장례식’, ‘연애탐정 셜록K’, ‘스파크’, ‘질투의 화신’, ‘일다종사’, ‘1%의 어떤 것’, ‘다시 만난 세계’, ‘당신이 잠든 사이에’, ‘남자친구’, ‘그녀의 사생활’, ‘그 해 우리는’, ‘사이코지만 괜찮아’, ‘위기의 X’, ‘사랑한다고 말해줘’ 등 다수의 작품에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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