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토니안, 드디어 ‘부인’ 공개됐다… ‘발칵’
H.O.T 토니안
배우 김하영 눈길
함께 촬영한 근황 화제

영원한 소녀들의 오빠 ‘H.O.T’ 토니안의 ‘부인’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7일 ‘서프라이즈 김태희’로 불리는 배우 김하영이 본인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김하영은 “이제야 올리는 에쵸티 토니 오빠 사진”이라는 멘트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하영은 “NH투자증권_연금서프라이즈촬영을 함께 했어요. 아이돌그룹 키라스의 사랑스런 로아도 함께..두분다 연기도 잘하시고 성격도 최고. 제가 토니부인까지해보다니 영광이였습니다. 촬영내내 즐거웠어요. 두분다 항상 응원할께요”라고 전했다.

함께 올린 사진 속에는 김하영이 토니안, 로아와 함께 찍은 사진이 담겼다. 이후에도 함께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와 진짜 토니오빠 부인인 줄”, “뭔가 잘 어울려요”, “토니 부인 출신들 일어나라!”, “토니 김하영 ㅋㅋㅋㅋ 뭔 촬영이지”, “서프라이즈 김태희 예뻐요”, “토니도 진짜 부인 데려와라”, “깜짝아 토니 진짜 결혼한 줄”, “무슨 촬영이길래 토니 부인이 됐지?!”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김하영은 지난 1984년 MBC ‘뽀뽀뽀’에서 어린이 출연자로 연예계에 데뷔해 활동했다. 이후 MBC 28기~30기 공채 탤런트 시험에서 낙방하고 MBC 17기 성우 공채 시험에서도 탈락해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러던 중 2004년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재연 배우 활동 제의를 받게 됐고 이후 꾸준한 활동으로 ‘서프라이즈 김태희’로 불리며 입지를 다졌다.

지난해 가수 출신 보컬 학원을 운영 중인 박상준과 결혼해 축하를 받았다.
토니안은 지난 1996년 H.O.T로 데뷔해 전국을 들썩이게 만들며 어마어마한 인기를 끌었다. 이후 JTL, 솔로, 배우, 예능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현재까지도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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