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집 살림’ 정준호♥이하정, “딸 사진 확산 中”
정준호♥이하정
자녀들 위해 두 집 살림
어린 딸 명품백도 눈길

배우 정준호, 방송인 이하정 부부의 딸 사진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최근 이하정은 본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즐겁고 감사한 하루 보내고 오후에 만나자”라는 멘트와 함께 딸과 시간을 보낸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하정과 함께 기부 전시회를 찾은 딸의 모습이 담겼다. 딸은 전시장을 둘러보며 작품을 감상하는 등 차분하고 조용하게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날 정준호, 이하정 딸의 패션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검은색 계열의 옷에 분홍색 가방을 매치해 옷을 차려 입은 딸은 별다를 없는 또래 아이들의 모습처럼 보였으나 해당 가방의 가격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준호, 이하정 딸이 착용한 이 가방은 프랑스 명품 패션 브랜드 L사의 가방으로 알려졌으며 300만 원대 시즌 한정판 제품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당 사실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잘 차려 입었네”, “입혀준대로 입은 거 아냐?!”, “와 아무리 그래도 300만 원?!?”, “나도 못하는데 부럽다…”, “정준호 딸 하고 싶어요”, “당당히 올린 모습이 꼴배기”, “대놓고 보여주려고 찍은 거 아님?”, “엄마가 더 하네”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정준호, 이하정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정준호, 이하정은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자택을 두고 인천 송도 골프장 내에 단독 주택을 지어 제2의 집을 탄생시킨 바 있다.
이는 아이들의 인천 국제학교 진학을 위해 직접 지은 집으로 알려져 이슈를 모았다.

정준호, 이하정이 지은 이 집은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이어진 규모의 단독 주택으로 해당 골프장 내 단독 주택 단지는 100억 원대 가격을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준호, 이하정은 이 집을 방송, 유튜브 등을 통해 종종 공개한 바 있으며 어마어마한 규모에 많은 이들의 감탄과 부러움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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