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고우림, “결혼 4년 차 임신”… 입 열었다
김연아♥고우림 부부
결혼 4년차에 전해진 소식
임신설 쏟아지자 입장 발표

‘피겨 퀸’ 김연아의 임신설이 불거져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김연아는 지난 7일 서울 잠실 롯데 에비뉴엘에서 진행된 한 글로벌 뷰티 브랜드의 미디어 포토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연아는 레이스 소재의 블랙 롱 드레스를 선택해 가을의 분위기를 듬뿍 담아내면서도 우아한 자태를 잃지 않아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목선, 쇄골, 어깨, 팔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끈 나시 타입을 선택해 본인 신체의 장점을 살리기도 했다.

하지만 평소와 달리 부은 듯한 김연아의 비주얼에 누리꾼들의 추측이 쏟아졌다. 이날 김연아의 모습이 공개된 뒤 온라인 상에서는 “결혼 4년째인데 혹시 임신?!”, “임신도 이상한 일은 아니지”, “김연아가 임신이라니 상상도 안 돼”, “혹시 임신 초기?”, “경사스러운 소식인가요”, “맞으면 알려주겠죠”, “그냥 살찐 거겠지”, “피겨 중단한지가 언젠데 저 정도도 관리 잘한 거에요” 등 다양한 반응이 전해졌다.
하지만 임신설이 계속해서 이어지자 김연아 측은 다수의 보도 매체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김연아 소속사 올댓스포츠 측은 “김연아의 임신설은 사실무근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옷에 따라 살이 쪄 보일 수도 있는 부분이다. 이전에도 임신설이 불거진 적이 있는데 당시에도 아니었고 현재도 임신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김연아 측에서 확실하게 입을 연 것으로 보아 김연아는 선수 생활 은퇴 후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면서 살짝 살이 오른 것으로 추측된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22년 5살 연하의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3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연아, 고우림은 결혼 발표 때부터 현재까지 모든 일상이 이슈를 모으고 있다. 결혼 발표 당시에도 ‘혼전 임신설’에 휩싸였던 두 사람은 현재까지 아이없이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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