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세’ 이다혜, 데뷔 7년 만에… 돌연 전한 소식
치어리더 이다혜
데뷔 7년 만에 전성기
대만에서 승승장구 중

인기 치어리더 이다혜의 최근 근황이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다혜는 최근 본인 인스타그램에 “너 이리 와 봐 !”라는 멘트와 함께 짧은 영상 여러 개를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 속 이다혜는 스위스로 추측되는 곳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으로 다양한 자연을 배경으로 춤을 추거나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이다혜의 일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이렇게 예뻐도 되나?!”, “놀러갔나 일하러갔나”, “한국에서 잘 못봐서 아쉬운데 이렇게라도…”, “활동 잘하고 계신거죠!?!?”, “예쁜 다혜찡”, “거의 아이돌급 끼 아니냐고요”, “사진, 영상 더 많이 올려줘”, “대만 활동 여전히 하나?”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1999년생으로 올해 27세인 이다혜는 현재 대만 웨이취안 드래곤스 소속으로 치어리더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9년 오란씨 모델 선발대회에서 수상하면서 본인의 끼를 확인한 이다혜는 같은해 치어리더로 데뷔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아프리카TV, 유튜브 등 다양한 방송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23년에는 한국 치어리더 최초로 대만으로 진출해 한국에서보다 더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이후 타오위안 경찰과 함께 하는 사기 방지 캠페인 홍보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으며 주타이페이 대한민국 대표부로부터 대한민국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되기도 했다.
이뿐만 아니라 대만환경부와 대만야구리그(CPBL)가 합동으로 진행하는 환경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돼 대만에서의 견고한 입지를 입증했다.

지난 1월에는 워싱턴에서 미 상원의원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은 사실도 알려져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대만으로 진출해 성공한 많은 한국 치어리더 중 최초라는 점에서 많은 치어리더들의 ‘꿈의 대상’으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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