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 “7년 인연과♥”… ‘공식 발표’
배우 강훈 최근 근황
소속사 재계약 소식
7년 이어 또 다시 이어가

배우 강훈의 새로운 소식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강훈이 소속사 앤피오와 재계약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앤피오 측은 8일 “강훈 배우와의 재계약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두터운 신뢰와 애정으로 향후 활동 역시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배우 강훈이 펼칠 다양한 활동에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또한 재계약 소식과 함께 새로운 프로필 사진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훈은 훈훈하고 청량한 매력부터 부드러운 카리스마까지 다채로운 분위기로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지난 2014년 단편 영화 ‘피크닉’으로 데뷔한 강훈은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옷소매 붉은 끝동’, ‘작은 아씨들’, ‘너의 시간 속으로’, ‘나의 해리에게’, ‘메스를 든 사냥꾼’ 등 다양한 장르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활약해온 바 있다. 특히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는 주인공 강하기 역으로 분해 다정한 눈빛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아내고 있다. 로맨스는 물론 코믹한 순간까지 유연하게 소화해 내며 새로운 ‘로코킹’으로 호평받아 앞으로의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이렇듯 자신만의 연기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채워가고 있는 강훈이 앤피오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보여줄 앞으로의 행보에 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강훈은 현재 궁녀 운영과 세자 이향이 펼치는 사랑과 비밀의 기록을 담은 로맨스 퓨전 사극 ‘수성궁 밀회록’에 이향 역으로 캐스팅되어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강훈은 JYP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데뷔했으나 지난 2019년 JYP 엔터테인먼트가 소속 배우 전원과의 계약을 종료하면서 앤피오로 속하게 됐다.

강훈은 한 방송에서 현재 소속사 대표에 대해 “2019년 JYP를 떠나오면서 대표님과 나를 믿어준 그 마음 하나가 세상에서 제일 귀한 보석이었듯 지금도 그 보석이 반짝반짝 빛나고 있다”라며 감사를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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