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신지, 결혼 4개월 만에 ‘심상치 않은 상태’
코요태 신지 근황
건강이상설로 걱정
최근 비주얼 눈길

코요태 신지의 최근 근황이 팬들의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신지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괴산 출발”, “제천에서 만나요” 등의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행사를 위해 출발하기 전 헤어, 메이크업, 의상을 완료한 채 사진을 찍은 신지의 비주얼은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신지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일정 있을 때마다 사진 찍어주는 언니 굿”, “왜 갈수록 어려지지”, “결혼하고 너무 마른 것 같아요ㅠㅠ”, “아니 예쁘긴 한데 너무 마른 거 아님?!”, “건강은 괜찮은 거죠ㅠㅠㅠ” 등 반응이 이어졌다.

신지는 지나치게 마른 비주얼로 일부 누리꾼들의 걱정을 자아내기도 했다. 앞서 신지는 키 164cm에 체중이 42kg까지 떨어진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또한 최근 공개된 유튜브 영상 및 SNS 사진 등에서 뼈가 드러날 정도로 야윈 모습도 포착돼 ‘건강이상설’까지 나오기도 했다.
이에 신지는 “전문가로부터 ‘이 몸으로 걸어 다니는 것 자체가 신기하다’는 말을 들었다”라며 체력 증량 및 건강 관리에 나선 사실을 밝혔다.

신지는 “개인 운동도 시간 맞으면 가고 있기는 한데 운동을 하면서 가장 힘든 게 복근 운동이다. 사람들이 ‘어느 부분이 가장 내 신체에서 고민이에요’라고 물어봤을 때 복부를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라며 꾸준히 운동을 실천하고 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내가 예전에 가장 고민했던 게 속옷 라인이다. 속옷 라인이 보이는 게 굉장히 스트레스였다. 그중에서도 ‘뒷구리살’이 신경 쓰였다. 우리 흔한 말로 ‘튜브 잡힌다’라고 하지 않았냐. 살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탄력이 없어서 신경쓰였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건강이상설이 나올 정도로 마른 상태에서도 몸매 걱정을 하는 신지의 모습에 팬들은 걱정과 응원을 전하고 있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가수 문원과 결혼해 유튜브, 방송 프로그램 등에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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