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연, 겨우 26살인데… ‘과도한 시술’ 밝혀
가수 이채연
최근 근황 눈길
역대급 시술 화제

가수 이채연의 최근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채연은 최근 본인 인스타그램에 “이것저것 사진 모아서” 등의 멘트와 함께 여러 일상을 담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채연은 빨간색 컬러의 수영복을 입은 채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거나 야외 행사장에서 무대를 펼친 뒤 여운을 즐기는 모습 등이 포착됐다.
또한 안무 연습을 하거나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는 등 평범한 일상도 전해졌다. 이채연 일상에 대해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자연스러운 일상 많이 보여주라”, “일하는 것도 쉬는 것도 분위기 있다”, “사진 잘 찍는 듯”, “머리 빽빽하네요”, “이채연 앨범 내주라!”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이채연의 일상이 공개되자 머리가 물에 젖은 듯한 사진들이 유독 이슈를 모았다. 이는 이채연이 앞서 본인의 ‘시술’에 대해 솔직히 밝힌 바 있기 때문이다. 이채연은 지난해 출연한 JTBC ‘아는 형님’에 머리카락을 심은 사실을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앞서 이채연은 ‘워터밤’에 출연했을 당시 머리가 물에 젖었을 때 텅 빈 부위가 포착되면서 ‘탈모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대해 이채연은 “머리를 잘 채우고 싶어 흑채를 꼼꼼하게 채웠다. 그런데 물에 다 씻겨 내려갔다. 웨이브를 했는데 텅 비어 있어 ‘이채연 탈모설’이 돌기도 했다”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계속 워터밤에 나가야 하는데?’ 생각해 머리를 심게 됐다. 3,571모를 심었다”라며 자세한 모근 수까지 공개해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했다. 이채연의 고백에 현장에 있던 나르샤는 “3000모를 넘게 심었다면 많이 심은 편이다”라고 반응했고 강호동은 “가수들은 그게 참 대단하다. 매주 머리가 달라진다”라며 감탄했다.
2000년생으로 올해 만 26세인 이채연의 과감한 시술 소식에 팬들은 공감과 위로를 동시에 전했다.

한편 이채연은 지난 2018년 Mnet ‘프로듀스 48’을 통해 ‘아이즈원’으로 데뷔해 본격적으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아이즈원’으로 ‘라비앙로즈 (La Vie en Rose)’, ‘Panorama’, ‘FIESTA’, ‘비올레타’ 등 히트곡을 발매하며 당대 최고의 걸그룹으로 자리잡았다.
그룹 활동 종료 이후에는 솔로로 전향해 ‘KNOCK’, ‘LET’S DANCE’ 등으로 솔로 여가수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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